프롤로그<< 2010/12/31 23:59 by 루나





그 외에도 간간히 보컬로이드로 장난친거라던가 잡지식 강의 등 별 쓸데없는 것들이 주가 될것 같네요.



아, 그림의 경우는 선이 흐릿할경우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나오니까 클릭해서 보세요<<





덧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.




ㄴ 낙서 / 일러 빵야 ! 2010/02/07 02:01 by 루나






컴터 포맷한김에 브러시를 바꿔봤다<<


아 이런식으로 손 내밀고 있는건 잘 그려본적이 없어서 뭔가 애매해 (...)






ㄴ 낙서 / 일러 어디에 쓰려했던 일러인지 (...) 2010/02/02 00:06 by 루나








뭔가 퍼뜩 떠올라서 그리긴 했는데,

어떤 소설에 쓸 일러인지 기억이 안난다<<






그냥 오랜만에 필기체로 휘날리고 싶어서 시아의 SCS판 풀네임을 쓰긴 했지만서도
아직까지 미스테리.
(...)




SCS가 맞을거야,
아마도.
(...)







ㄴ 만화 앜 두달만의 낙서다<< 2010/01/23 01:56 by 루나







약 두달만의 타블렛 그림인듯.
(...)

그림 감이 완전히 맛가버리지는 않아서 다행이다.




어헝헝 요즘 너무 바쁘게 지냈어<<




- 잡담 - 과거와 현재, 미래의 장소 그리고 사랑. 2010/01/09 21:36 by 루나




어느새 사귄지 1년에 가까워져간다.
아직도 1년이 되려면 100일도 넘게 남긴 했지만.



가본곳도 많고, 가보자고 한 곳도 많다.
가야할 곳도.


지금까지 얘기했던 곳들을 다 가면 무슨 생각이 들까.
또 다른곳을 가보자고 할까, 아님 가본곳을 다시한번 가보자고 할까.



어느쪽일지는 모르겠다,
하지만 확실한것은 지금까지 사랑했고, 지금도 사랑하고, 앞으로도 사랑할 것이다.


사랑한다 김진영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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